BEFORE / AFTER
파손·돌출 구간 재시공
깨지고 튀어나와 있던 보차도 경계 구간을 다시 시공했습니다.
보도블록 평탄화
울퉁불퉁하던 구간을 걷어내고 기층을 다시 다져 평탄하게 마감했습니다.
SYMPTOM
보도블럭보수는 겉으로 보이는 블록만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침하나 파손의 원인이 된 기층 상태까지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층 다짐이 약해서 가라앉은 경우라면 블록만 새로 깔아도 시간이 지나 같은 문제가 반복될 수 있어, 원인 구간의 기층을 다시 다진 뒤 재시공합니다.
PROCESS
01
침하·파손 구간과 범위를 사진으로 확인합니다.
02
보수가 필요한 구간의 블록만 걷어냅니다.
03
원인이 된 기층을 다시 다집니다.
04
같은 블록으로 재배열 후 줄눈을 채웁니다.
CHECK
| 상태 | 권장 조치 |
|---|---|
| 일부 구간 침하·파손 | 해당 구간만 부분 보수 |
| 여러 구간에 걸친 반복 침하 | 기층 전체 점검 후 범위 확대 보수 |
| 전체적인 노후·색 바램 | 전체 재시공 검토 |
보수할 구간이 넓지 않다면 기존에 사용하던 블록을 그대로 재사용해 색상 차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오래되어 구하기 어려운 규격이라면 비슷한 색상과 크기의 블록으로 자연스럽게 맞춰 시공합니다.
PREVENT
같은 자리가 다시 가라앉는 가장 흔한 원인은 기층 다짐이 부족했거나 배수가 한쪽으로 쏠려 빗물이 계속 스며드는 경우입니다. 보수할 때 기층을 원래보다 조금 더 두껍게 다지고 배수 경사를 다시 잡아주면 재발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나무 뿌리가 가까운 구간은 뿌리가 자라며 다시 들뜰 수 있어, 필요하면 뿌리 방향을 유도하는 시공도 함께 검토합니다.
보수 이후에도 1년에 한두 번 정도 눈으로 훑어보며 들뜬 곳이나 물 고임이 없는지 확인해 주시면 작은 문제를 큰 공사로 키우지 않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FAQ